민주노총이 지난해 가장 많은 산재사망사고가 발생한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HJ중공업을 선정했습니다.
HJ중공업에서는 지난해 모두 8명의 산재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7명은 지난해 11월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사고로 숨진 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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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난영 기자 입력 2026-04-21 17:05:00 조회수 29
민주노총이 지난해 가장 많은 산재사망사고가 발생한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HJ중공업을 선정했습니다.
HJ중공업에서는 지난해 모두 8명의 산재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7명은 지난해 11월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사고로 숨진 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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