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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탄 '울산 웨일즈'‥ 베테랑 '맹활약'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4-21 17:05:00 조회수 114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2위 자리를 지키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베테랑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KBO리그 통산 92홈런을 기록한 김동엽은 지난 19일과 20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로 출전해 시즌 첫 홈런을 포함해 두 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올 시즌 울산으로 이적한 베테랑 투수 고효준도 한화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등판해 1과 3분의 2 이닝을 막아내며 KBO 최고령 홀드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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