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2위 자리를 지키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베테랑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KBO리그 통산 92홈런을 기록한 김동엽은 지난 19일과 20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로 출전해 시즌 첫 홈런을 포함해 두 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올 시즌 울산으로 이적한 베테랑 투수 고효준도 한화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등판해 1과 3분의 2 이닝을 막아내며 KBO 최고령 홀드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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