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에도 울산을 빠져 나가는 인구가 더 많은 가운데 순유출 비율이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인구는 3만 3천여 명이 새로 들어오고 3만 6천여 명이 빠져나가 3천165명, 1.2% 순유출율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인구는 지난해 10월 반짝 증가했지만 최근 수년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