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2) 오전 8시 49분쯤 울주군 새울원자력발전소 3호기 보조건물 배터리실에서 연기가 피어 올랐습니다.
소방당국과 원전 자체 소방대는 전원 차단 등 안전조치를 실시해 신고 25분 만에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소방과 원전 측은 배터리실 내부 부품 발열로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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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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