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로 알려진 열대 조류 '군함조'가 울산 앞바다에서 포착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7일 오후 동구 대왕암공원 앞바다에서 군함조를 발견해 사진으로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군함조는 열대·아열대 해안에 서식하는 조류로 2.3m의 긴 날개로 시속 400km 이상으로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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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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