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의 여파로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0개월 만에 다시 기준치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4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8.8포인트 하락한 98.8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6월 기준치 100을 넘어선 이후 10개월 만에 다시 기준치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전쟁에 따른 물가 상승 여파로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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