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기업 78.8% 중동 정세 따른 피해 체감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4-23 17:05:00 조회수 29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중동 전쟁 영향을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78.8%가 직·간접적 피해를 체감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유가 상승에 대해서는 응답기업의 77.5%가 크게 우려한다고 밝혔으며, 대응 전략 방향으로는 비용 절감과 리스크 분산을 응답한 기업이 많았습니다.

또 기업체들은 원자재 수급 안정 지원과 각종 세제 부담금 완화, 물류비 지원 등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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