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하나에 1천만 개 이상의 화소를 집적한 디스플레이가 개발돼 XR 글라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니스트 화학과 김봉수 교수팀은 화소를 머리카락 굵기보다 수십배 얇은 2마이크로 크기로 작게 패터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화소가 작으면 몰입감이 뛰어나고 눈 피로가 적어 차세대 XR 글라스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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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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