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와 중구가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급식 지원 단가를 인상합니다.
북구는 한 끼당 지원 단가를 지난해보다 56% 오른 438원으로, 중구는 44% 인상된 425원으로 각각 올리기로 했습니다.
북구는 총 22억 9천2백만 원, 중구는 15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친환경 식재료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