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5) 울산 앞바다로 조업을 나갔다 실종된 70대 선장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4/26) 오전 8시 35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항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70대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선이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혼자 조업을 나간 선장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동구 슬도 인근 해상에서 해당 어선을 발견하고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