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앞바다 실종 70대 선장 숨진 채 발견

최지호 기자 입력 2026-04-26 20:20:00 조회수 23

어제(4/25) 울산 앞바다로 조업을 나갔다 실종된 70대 선장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4/26) 오전 8시 35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항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70대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선이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혼자 조업을 나간 선장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동구 슬도 인근 해상에서 해당 어선을 발견하고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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