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축제장 바가지요금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에 울산옹기축제가 '먹거리장터 판매가격'을 활용한 이색 홍보에 나섰습니다.
울주문화재단은 착한 가격 정책 홍볼르 위해 넷플릭스 콘텐츠 흑백요리사를 패러디한 '금액요리사'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사흘간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리는 옹기축제는 최고가 메뉴를 9천 원으로 제한하는 착한 먹거리장터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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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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