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울산시민단체 "범진보 시장 후보 등록 이전 단일화"

최지호 기자 입력 2026-04-27 17:00:00 조회수 21

울산지역 31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내란청산·울산대전환 시민회의는 범진보 진영 울산시장 후보들이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이전인 5월 13일까지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회의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정책토론회와 협약식을 거쳐 단일후보를 결정하는데 모두 동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장 선거 외에 범진보 진영 구군 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 단일화는 추후 논의 과정을 다시 거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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