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오늘(4/27)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개혁신당 소속 후보들이 보수 진영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천 의원은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울산 보수 진영에 변화가 필요하다며, 개혁신당이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장형 정치로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남구청장과 시·구의원 후보 7명을 공천한 개혁신당은 울산시장과 남구갑 보궐선거 등에도 후보를 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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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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