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3번째 시립 아이돌봄센터가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 문을 엽니다.
하루 24시간 언제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립 아이돌봄센터는 2024년 8월 남구와 올해 3월 북구에 이어 울주군에 세 번째로 들어섰습니다.
오는 6월 2일 정식 운영을 시작하는 울주군 돌봄센터는 0세부터 12세 아동 아동 1명당 하루 최대 4시간, 월 48시간의 돌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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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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