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노동권익재단이 오늘(4/27) 울산에서 노동존중 캠페인을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주노동자 등 100명에게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전달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주노동자에게 "야", "너"와 같은 호칭 대신 이름을 부르자고 독려하는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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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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