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고용노동부,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 캠페인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4-27 17:00:00 조회수 34

고용노동부와 노동권익재단이 오늘(4/27) 울산에서 노동존중 캠페인을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주노동자 등 100명에게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전달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주노동자에게 "야", "너"와 같은 호칭 대신 이름을 부르자고 독려하는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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