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오늘도 낮 동안에는 초여름 같은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 15도, 한낮 기온도 22도 까지 오르며 포근하겠는데요.
다만 이번 주는 기온 변동이 크겠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 속, 낮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서 다소 서늘하겠고요.
이후 기온은 다시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기온 변화에 대비해 적절한 옷차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한편, 건조한 날씨 속 산불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 내려진 건조 특보는 수일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도 대기가 차츰 건조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바람까지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작은 불씨가 큰 화재 사고로 번질 수 있는 만큼,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유입된 미세먼지 영향으로 오전에는 공기가 다소 탁하겠고요.
오후부터는 청정한 북서기류의 영향으로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과 울산이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24도, 양산이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15도, 함안 11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은 오늘도 큰 일교차에 주의해 주셔야곘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대 2미터까지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목요일 오후부터 다시 하늘이 차차 맑아지겠고요.
기온도 오름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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