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현대차, 현대중공업과 함께 산업통상부의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사업에 도전합니다.
현대자동차는 미래차의 원소재부터 최종 부품까지 이어지는 공급망 구축 계획을, 현대중공업은 친환경 선박의 핵심 기자재 국산화와 상생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소부장 특화단지에 지정되면 정부 차원의 각종 인허가와 인프라, R&D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7월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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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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