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훈 남구의원이 오늘(4/28)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를 가장 잘 아는 후보가 국회의원이 돼야 한다며 남구갑 보궐선거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이 구의원은 8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며 남구의 발전 전략을 구상해 왔다며, 국민의힘이 공정한 경선 없이 전략공천으로 후보를 내면 탈당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선거를 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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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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