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가 그룹 역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200조 원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HD현대는 어제(4/27) 오전 10시 기준으로 상장 계열사 합산 시가총액이 201조 9천억 원을 넘기며 2002년 현대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이후 24년 만에 시총 200조 원을 달성했습니다.
주요 계열사별로 HD현대중공업이 71조, HD현대일렉트릭이 46조 원을 넘기는 등 조선·전력기기 부문 계열사가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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