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신규 사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2% 줄어들며 창업 시장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울산의 신규 사업자는 1천36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 줄었고, 한 달 전과 비교해서도 19.6% 감소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감소세가 나타났는데, 동구는 신규 사업자가 33%나 줄며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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