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창업심리 위축'‥울산 신규사업자 12%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4-28 17:00:00 조회수 26

울산지역 신규 사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2% 줄어들며 창업 시장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울산의 신규 사업자는 1천36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 줄었고, 한 달 전과 비교해서도 19.6% 감소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감소세가 나타났는데, 동구는 신규 사업자가 33%나 줄며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