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동 전쟁 여파에도 4월 기업심리지수 상승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4-28 17:00:00 조회수 34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4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7로 전월 대비 1.3p, 다음 달 전망도 전월 대비 0.5p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4월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기업심리지수는 99.4로 전월 대비 1.3p 상승했습니다.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 역시 전월 대비 1.3p 상승한 92.6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