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울산의 인구 순유출 규모가 지난해 1분기 보다 4백 명 이상 증가하며 '탈울산'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순유출 인구는 3천165명으로, -1.2%의 순유출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을 빠져나간 인구 규모는 서울과 부산, 경기 순을 보였으며, 전남과 전북에서만 순유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