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부산시, 경남도와 함께 인재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을 지원하기 위한 초광역 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
부울경 3개 시도는 출퇴근과 취업을 연계해 초광역 생활권과 일자리 창출을 조성하는 7개 사업에 올해 125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하반기부터 부울경 조선·자동차·기계부품 종사자 1천350명을 대상으로 최대 230만 원을 지원하는 출퇴근 장려금 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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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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