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유업계가 국제유가 급등 효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한 SK이노베이션과 에쓰오일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2조 원과 1조 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정유업계는 국제유가상승과 정제마진 확대로 1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되지만, 국제유가가 다시 하락할 경우 2분기에는 수익성이 악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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