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조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이며, 지원금은 지난해 카드매출액의 0.4%로 업체당 최대 50만 원까지 계좌로 지급합니다.
총 사업비는 10억 7천여만 원 규모이며, 오는 5월 8일부터 울주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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