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관 개관 15주년을 맞아 롯데지주와 울산에 사업장이 있는 계열사 임직원들이 연합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울산과학관은 지역 과학 교육을 위해 고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사재 240억 원을 출연해 지난 2011년 건립한 뒤 고향인 울산에 기부채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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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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