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인 내일(5/1) 울산에서도 대규모 집회와 행진이 예고된 가운데 울산경찰청이 특별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경찰은 내일(5/1)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남문 앞 4개 차로를 점거한 집회가 열릴 예정이라며, 16개 주요 교차로에 80여 명의 경찰을 배치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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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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