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동 전쟁 여파에 소비 감소‥생산은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4-30 17:00:00 조회수 43

중동 전쟁 여파에도 3월 울산의 생산과 출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3월 울산의 생산은 기계장비와 자동차 생산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했습니다.

반면 소비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동반 감소 속에 전년 동월 대비 8.4% 감소했고, 건설 수주 역시 60%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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