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상가 투자수익률이 전국 최저 수준으로 조사된 가운데 소규모 상가 수익률은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소규모 상가 투자수익률은 0.38%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중대형상가 수익률도 0.43%로 경남과 제주에 이어 3번째로 낮았습니다.
또 집합상가의 경우 공실률이 20.3%에 달하며 경북과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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