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HD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이자 강원FC 대표를 역임한 이영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했습니다.
K리그 구단이 국가대표 출신 선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것은 이례적인 선택으로, 울산은 전문 축구 행정의 선진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영표 사외이사는 선수 시절 토트넘 홋스퍼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에서 유럽 선진 축구를 경험하고, 은퇴 후 강원FC 대표이사로도 재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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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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