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명칭이 '노동절'로 바뀌고 처음 법정 공휴일로 시행된 오늘(5/1) 울산 도심에서도 대규모 노동단체 집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 오후 2시 울산시청 남문 앞 도로에서 노동절 행사를 갖고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 받는 노동 중심 사회대개혁을 다짐했습니다.
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란세력의 완전한 청산과 정치제도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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