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남구 태화강 둔치에 설치한 대형 텐트가 겨울철에는 빙상장으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텐트 내부에 3천650㎡ 규모의 빙상장을 조성하기 위해 인허가 절차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운영 기간은 오는 12월 말부터 내년 2월 초까지로, 인근에 연날리기 체험 공간도 함께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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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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