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제조업 기반의 울산지역 4월 원자재구입비 부담이 2022년 4월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원자재 구입 가격 심리지수가 전달 보다 14p 상승한 154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원자재구입가격 BSI는 3월에도 전달 대비 26p나 올라 사상 최대 폭등세를 보였다며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이 중동 전쟁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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