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0대 남성 이혼한 아내 살해한 뒤 투신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5-03 20:20:00 수정 2026-05-03 20:26:34 조회수 462

이혼한 아내를 살해한 60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5/3) 오전 11시 50분쯤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아내를 살해한 뒤 10여 층 높이의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과거 신변보호 대상자였던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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