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아내를 살해한 60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5/3) 오전 11시 50분쯤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아내를 살해한 뒤 10여 층 높이의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과거 신변보호 대상자였던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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