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 오후 5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명선도 인근 해상에서 표류중이던 60대 여성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레저스포츠를 즐기던 A 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명선도 인근 해양에서 표류 중이던 A 씨를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기상 변화로 인한 해상 표류 사고가 빈번하다며, 기상 상황을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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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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