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자체와 공공기관들의 개인정보 보호 평가 성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2025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와 남구가 A등급을, 중구·동구·북구는 B등급을, 울주군은 C등급을 받았으며 도시공사와 시설관리공단 등 산하기관은 전부 B등급 이하를 받았습니다.
지방공기업 7곳 가운데 B등급 이상을 받은 곳은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시설공단 등 2곳으로 울산 전체 기관 가운데 S등급을 받은 곳은 1곳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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