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반도체 소재 기업인 후성이 국민성장펀드의 저리 대출을 받게 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총 5건을 승인했는데 후성에 165억 원 대출도 포함됐습니다.
후성은 고순도 불화수소 가스 생산시설을 증설할 계획으로 고순도 불화수소는 반도체 식각과 세정 공정에 필수적인 핵심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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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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