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민성장펀드, 후성에 165억 원 대출 승인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5-03 20:20:00 조회수 539

울산지역 반도체 소재 기업인 후성이 국민성장펀드의 저리 대출을 받게 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총 5건을 승인했는데 후성에 165억 원 대출도 포함됐습니다.

후성은 고순도 불화수소 가스 생산시설을 증설할 계획으로 고순도 불화수소는 반도체 식각과 세정 공정에 필수적인 핵심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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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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