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유일의 문화관광축제인 2026 울산옹기축제가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MZ세대 까지 사로잡으며 17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주문화재단은 옹기의 전통적 가치에 체험·공연·먹거리·야간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어모은 원동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재단은 옹기축제를 전통 문화와 현대적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는 축제로 성장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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