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을 탈당한 방인섭 울산시의원이 오늘(5/4) 개혁신당 소속으로 남구청장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방 의원은 '행정은 낮게, 해결은 빠르게, 민생은 더 가깝게'를 구정 목표로 정하고, 생활민원 72시간 해결, 야간 공공주차 개방, 소상공인 밀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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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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