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일산동에 조성된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오는 6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센터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법률, 노동, 생활, 체류 상담과 한국어 교육, 산업안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운영 시간은 매주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로, 외국인 상담원 3명으로 시작해 최대 9명까지 추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