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올해 첫 특별전 울산 결혼백서를 7월 26일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울산의 급속한 도시화·산업화 과정에 따라 개인의 사적 영역인 결혼 풍속이 어떻게 변화돼 왔는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산업화 시기 울산의 상징적인 풍경이었던 기업 '사원 합동결혼식' 전시를 통해 당시 시대상을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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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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