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위험 신호를 미리 포착하기 위한 방문 조사가 울산에서도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영유아 건강검진이나 진료, 정기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6세 이하 아동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가정방문을 두 차례 연속 거부하는 가구는 경찰과 함께 3차 조사에 나서 현장 대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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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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