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이 어린이날인 오늘(5/5)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2 대 1로 승리하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전반 40분 크로스 상황에서 말컹의 선제골로 균형을 깬 울산은 후반 16분 야고의 추가골까지 더해 추격골을 넣은 김천을 따돌리고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4경기만에 승점 3점을 추가한 울산은 리그 2위 전북에 승점 1점 부족한 리그 3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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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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