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철 생산 유적지이자 울산시 기념물 제40호인 북구 달천철장에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됐습니다.
달천철장은 철 원료인 토철이나 철광석을 캐던 곳으로 고대 삼한 시대부터 영남 지역 최대의 철 생산지로 추정됩니다.
한편 올해로 제22회를 맞는 울산쇠부리축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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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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