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영남권 시도지사 후보들이 여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셀프 면죄부를 주는 반헌법적 사법 쿠테타"라고 주장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오늘(5/6) 울산시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임명한 특검이 대통령이 받는 재판을 취소할 수 있게 되면 사법 질서와 민주공화국 기본원칙이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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