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후보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연합은 음주운전은 단순 실수가 아닌 중대 범죄라며, 책임과 도덕성을 갖추지 못한 후보는 스스로 결단하는 것이 시민에 대한 예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아이들에게 법과 도덕을 가르쳐야 할 교육감 선거는 더 엄격해야 한다며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문제를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