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5/6)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열고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월 기본급 14만 9천6백 원 인상과 지난해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인공지능 도입 관련 고용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 완전 월급제 시행, 노동강도 강화 없는 노동시간 단축, 정년 연장 등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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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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