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와 울산세관이 친환경 선박 연료 급유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관련 데이터를 공유해 액화천연가스와 메탄올, 암모니아 등 친환경 선박 연료의 급유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은 최근 암모니아 연료 주입에 성공함에 따라 세계 최초로 친환경 선박 연료 3종을 모두 공급하는 항만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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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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