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을 대표하는 두 거장, 이창호 국수와 이세돌 유니스트 특임교수가 오늘(5/6) 유니스트에서 AI 시대 인간의 역량을 논하는 토크 콘서트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AI가 더 빠른 답을 낼 수는 있지만 무엇을 물을지, 어떤 답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는 결국 사람의 몫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행사는 올해 신설된 그릿(GRIT)인재융합학부가 AI 이후의 변화, 패배와 재도전, 미래 세대에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를 논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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