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북구, '통합돌봄' 위한 케어안심주택 조성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5-06 20:20:00 조회수 40

북구가 병원이나 요양시설에서 퇴원한 고령 환자들에게 주거와 돌봄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케어안심주택’ 조성에 나섭니다.

입주자는 청소와 세탁, 식사 지원, 방문 치료 등 일상생활 돌봄은 물론 정서 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개월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수술 이후 일상생활 훈련이나 재활이 필요하지만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 회복기 고령 환자가 입주 대상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